'스맨파' 결방 이유+첫 탈락 크루 프라임킹즈 소감..."저지 비난 보다 응원"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2-09-27 22:30:54
▲(사진, Mnet '스트릿맨파이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스트릿맨파이터'가 결방했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net '스맨파'가 결방한 가운데 프라임킹즈의 리더 트릭스가 탈락 소감을 전했다.

지난 방송에서 글로벌 K-댄스 미션 결과와 함께 최초 탈락 크루를 가려낼 배틀이 시작됐다.

탈락 후보로 선정된 프라임킹즈와 B2B는 대결을 펼쳤고 5판 3선승제로 1라운드 1대1 에이스 배틀, 2라운드 2대2 듀엣 배틀, 3라운드 리더 배틀, 4라운드 단체 루틴, 5라운드 막내 루키 배틀로 진행됐다.

1라운드에서는 프라임킹즈가, 2라운드에서는 B2B가 승리했다고 3라운드는 프라임킹즈 리더 트릭스와 B2B 리더 제이락의 대결이었다. 이과정에서 심사를 맡은 보아와 은혁, 우영은 재대결을 제안했고 트릭스가 패배했다. 

 

▲(사진, Mnet '스트릿맨파이터' 캡처)

4라운드는 프라임킹즈가 이기면서 2대 2를 기록했다. 마지막 5라운드는 프라임킹즈 교영주니어와 B2B 고프가 대결을 했고 고프가 승리하면서 프라임킹즈는 최종 탈락했다.

방송 이후 일부 시청자들은 보아의 인스타그램을 찾아가 비난 댓글을 올렸다. 프로그램에 대한 비판 댓글도 있었지만 하차를 요구하거나 인신공격을 하는 댓글도 있었다.

이후 프라임킹즈는 온라인 화상인터뷰를 통해 아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트릭스는 저지들에 대한 비난에 대해 "저희끼리 '방송이기 때문에 심사가 어떻게 나오던 말 할 수 없다'고 이야기했고 졌지만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며 "탈락해서 화나고 그런건 없고 저희 메가크루 영상이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위로해주셔서 감사하며 희의 탈락 후에도 남은 7팀과 파이트 저지를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넉스 역시 "시청자분들이 그렇게 봐주신거라 저희가 왈가왈부할 수는 없고 다만 저희는 이미 알고 참가했고 결과를 받아들일 만큼의 경력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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