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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 구급차(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남 김해시의 한 공장에서 지게차가 전복돼 직원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오전 10시 6분경 경남 김해시 생림면의 한 공장에서 지게차가 전복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CCTV 확인 결과 지게차가 내리막길을 후진해 내려오다 뒤집힌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지게차를 운전하던 60대 직원이 지게차에 깔려 사망했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사고가 발생한 이 회사는 직원이 58명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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