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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최연청 웨딩사진 (사진=최연청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최연청이 6월의 신부가 된다.
30일 최연청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소식을 전했다.
먼저 어디서부터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할지 모르겠어요. 중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건강이상으로 인해 3년간 휴식을 취했어요. 갑상선암 수술 후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이어 한국활동 시작과 함께, 저의 가장 힘든 시기, 저의 안정을 위해 한결같이…. 늘 소나무 같이 제 곁을 지켜준 정말 소중한 사람이자 때로는 너무 존경하는 판사님과 6월에 결혼을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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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최연청 웨딩사진 (사진=최연청인스타그램) |
또한, 저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팬들께 항상 감사드리고, 저를 진심으로 생각해주시는 팬분들… 항상 제게 행복하게 살아달라고 건강을 챙겨달라고 하신 말씀 잘 새겨듣고 앞으로는 정말 행복하게 좋은 사람과 함께 저의 제2의 인생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연청은 지난 2013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주목받았으며 2015년 슈퍼주니어의 '매직'(MAGIC) 뮤직비디오로 연예게에 데뷔했다. 이어 영화 창궐, 원펀치,너의시선이 머무르는 곳에, 턴:더스트릿 등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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