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란머리와 파란 트레이닝 복을 착장한 오영수 (사진=아레나)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배우 오영수가 아레나와 함께한 독창적이면서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20일 아레나는 배우 오영수의 화보사진을 공개했다.
아레나 측은 ‘오영수가 힙한 스타일을 독창적이면서 감각적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라며 ”여유롭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눈빛과 표정연기 그리고 다채로운 포즈가 브랜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라고 밝혔다.
| ▲붉은 색 트레이닝복과 하이힐을 착장한 오영수 (사진=아레나) |
또한 공개된 사진 속 여영수는 파랑머리와 파란 트레이닝 복을 착장하고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붉은 색 점프수트 형식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하이힐까지 신는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올해로 79세를 맞은 오영수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 출현해 깐부 할아버지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모았다. 또한 올해 초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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