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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세미가 '서준맘' 이미지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오후 5시 방송된 KBS2TV '사장님귀는당나귀귀'에서는 '서준맘' 박세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이 박세미에게 "저는 진짜 서준이라는 아이의 엄마인줄 알았다"며 "근데 미혼이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이연복은 "서준맘이라는 닉네임 때문에 시집 가기 힘들 것 같다"고 했고 전현무는 "서준맘이라는 이름이 실제로 지장을 좀 주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세미는 "저 진짜 너무 힘들다"며 "너무 결혼하고 싶고 연애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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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캡처) |
김숙은 "소개팅은 좀 들어오냐"고 물었고 박세미는 "절대 소개팅도 안 들어 온다"고 토로했다. 박세미는 그러면사 "너무 억울하다"며 "너무 결혼하고 싶으니 이거 보면 연락달라"고 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박세미는 1990년생으로 33세이며 코미디언이자 유튜버이고 아프리카TV BJ로도 활동한 적 있으나 현재는 휴방 중이며, 종종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로 활동 중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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