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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광식 프로필 사진(사진=윌엔터테인먼트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김광식이 윌엔터테인먼트에 새둥지를 틀었다.
31일 김광식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린 윌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드라마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배우 김광식과 함께하게 됐다. 수많은 작품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인 만큼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 이라고 밝혔다.
김광식은 지난 2000년 영화 ‘침향’으로 첫 데뷔해 ‘라디오스타’, ‘마이파더’, ‘리턴’, ‘육혈포 강도단’, ‘수상한 고객들’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신성한 이혼’, ‘오! 주인님’, ‘철인황후’, ‘터치’, ‘눈이 부시게’ 등에 출연하며 관록의 연기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울러, 김광식이 윌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어떤 활약상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김광식이 새 둥지를 튼 윌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정은을 비롯해 정승길, 김수진, 전수경, 이건명, 조은솔, 문예원, 윤지원 등 다수의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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