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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링크 유니버스 새 앰버서더로 발탁된 고민시 사진 (사진=클래시스&미스틱스토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고민시가 HIFU ‘슈링크 유니버스’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슈링크 유니버스는 ‘원하는 대로 리프팅, 슈링크 유니버스’ 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근건막층(SMAS)에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하여 조직을 응고하여 눈썹 리프팅에 사용하는 기기다.
기존 ‘슈링크’ 대비 MP 및 노멀 총 2가지 모드를 통해 선 또는 점 타입의 조사 형태를 제공함으로써 강한 초음파 에너지를 원하는 부위에 더욱 정확히 전달할 수 있다. 또한 울트라 부스터 핸드피스 전용 3개의 펜타입 카트리지를 활용해 섬세한 시술이 가능하다.
슈링크 유니버스는 태국, 호주, 러시아, 브라질 등 세계 각국에서 고성장세를 보이며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클래시스 관계자는 “고민시 배우만의 압도적인 세련미와 슈링크 유니버스의 섬세한 표현의 이미지가 함께 어우러져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그녀와 함께 TV CF,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적극 소통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브랜드 인지도 및 매출 향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우 고민시는 이전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드라마 <오월의 청춘>, <지리산>통해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았으며, 평소 센스 있는 감각과 도회적 비주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부상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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