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남 함안군 산인면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향 산인분기점 인근을 주행하던 K5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8일 오후 4시 46분께 경남 함안군 산인면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향 산인분기점 인근을 주행하던 K5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운전자 60대 남성 A씨는 차량을 갓길에 세운 뒤 밖으로 대피해 다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8대와 인력 25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오후 5시 4분께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이 불로 사고 지점 주변 약 2㎞ 구간에서 차량 정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