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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일 강원 삼척시 도계읍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사진: 산림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강원 삼척시 도계읍 점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난 가운데 3시간 20여분만에 주불이 진화됐다.
30일 오후 2시 36분께 강원 삼척시 도계읍 점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군 당국과 지자체는 헬기 10대, 인력 211명, 장비 42대를 투입해 오후 5시께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연탄재 처리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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