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펜션서 벽돌벽 무너져 작업자 매몰…70대 심정지 이송

오늘의 사건.사고 / 이상우 기자 / 2026-09-21 17:34:37
▲ 강원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한 펜션에서 벽돌벽이 넘어졌다.(사진= 연합뉴스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1일 오후 3시 31분께 강원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의 한 펜션에서 보수 작업 중이던 벽돌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서 작업하던 70대 A씨가 무너진 벽돌에 깔렸으며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A씨는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벽돌벽이 무너진 경위와 작업 당시 현장 상황 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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