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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가 난 공장사진 (사진출처=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전북 고창군 아산면 한 공장 지붕에서 방수작업을 감독하던 40대 A씨가 6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병원에 이송됐다.
19일 오전 11시 9분경 전북 고창군 아산면 한 공장 지붕에서 방수작업을 감독하던 노동자 40대 A씨가 6m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다
A씨는 채광용 패널이 깨지면서 약 6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뼈가 부러지는 큰 상처를 입어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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