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북 칠곡의 한 종합병원에서 흉기 난동이 벌어져 환자 1명이 숨졌다.
4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1분경 경북 칠곡군 왜관읍 한 종합병원 6층에서 입원환자 A(56)씨가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부렸다.
이로 인해 50대 남성 환자 1명이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현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