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엠, 새 싱글 'THE WAR'로 성공적 컴백... 상반된 매력의 수록곡 호평 "라포엠이 곧 장르

연예·스포츠 / 김진섭 기자 / 2022-09-27 18:20:23
▲라포엠 프로필사진 (사진:스튜디오잼)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라포엠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라포엠이 지난 26일 새 싱글 '더 워'를 발표한 가운데, 타이틀곡 ‘The War'와 수록곡 'Sunrise'가 발매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에 8, 9위로 진입하는 호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멜론 최신발매 차트에서도 타이틀곡 'The war'는 발매 1주 내 기준 32위를 기록, 이는 크로스오버 곡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놀라움을 자아내는 성과이다.

여기에 라포엠은 이번 앨범을 통해 상반된 매력의 곡을 통해 발매 후 많은 음악 팬들의 호평 세례를 받고 있다. 음악은 물론 멤버들은 비주얼까지 세련된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뿐만아니라 'The War'는 가요와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녹여내 '라포엠이 곧 장르'라는 말을 입증했다. 

 

발매 후 유튜브 등 주요 플랫폼, 각종 음원 사이트 및 SNS는 "대중성과 예술성을 다 잡았다" "라포엠은 한계가 없다" "색다른 화음이 느껴진다" "대중성과 웅장함이 잘 녹았다" 등의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와 관련한 영상 역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The War' 뮤직비디오는 라포엠의 새로운 모습을 비롯해 거친 매력, 단단한 포부가 느껴져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발매와 함께 원더케이 채널에서 공개된 'The War' 라이브 영상은 글로벌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조회수 급상승은 물론 응원 댓글들이 빠른 속도로 달리고 있어 라포엠의 인기를 또 한 번 입증했다.

라포엠의 새 싱글 'THE WAR'는 전쟁터 같은 고된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승전보 같은 앨범이다. 

 

라포엠만의 감성으로 담아낸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가 리스너들에게 강력한 응원을 전한다.

타이틀곡 'The War'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상황에서도 승리의 환희를 위해 꿋꿋이 나아가는 삶을 이야기한다.

 

잔잔한 사운드로 시작해 점차 고조되는 멜로디와 함께 라포엠 전매특허인 폭발적인 가창력과 하모니가 더해져 단숨에 귀를 사로잡는다.

 


프로듀서 이난이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여기에 멤버 유채훈과 최성훈이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처럼 새 소속사 '스튜디오 잼'과 전속계약 체결 후 첫 신보를 발표한 라포엠은 발매와 동시에 다수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컴백 청신호를 밝히고 'K크로스오버 대표 주자'로서의 입지를 재차 증명했다.

한편, 라포엠의 새 싱글 'THE WAR' 전곡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27일 저녁 7시 네이버 나우를 통해 컴백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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