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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일빅데이터고 청소년적십자 RCY단원들이 축제 판매 수익금을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기부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선일빅데이터고등학교 RCY로부터 축제 수익금을 기탁 받았다.
선일빅데이터고 청소년적십자 RCY단원 11명이 학교 축제 ‘한빛제’에서 직접 조리한 소시지를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을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기부했다고 25일밝혔다.
선일빅데이터고 청소년적십자 RCY단원들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보호 캠페인 전개와 스승의 날 기념행사 등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을 펼쳐나가던 중 특별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자 이번 기부활동을 기획했다.
공진도 선일빅데이터고등학교 RCY지도교사는 “바쁜 학업 속에서 뜻깊은 실천을 기획한 학생들이 대견하다”며, “학생들이 전한 선한영향력이 널리 퍼져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학생들의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돌보는 적십자 긴급지원사업과 희망풍차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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