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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이 수해현장 망언 논란을 빚은 데 대해 공개 사과했다.
김 의원은 11일 수해 복구 자원봉사 현장에서 “솔직히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라고 발언하는 장면이 언론 영상에 포착되며 비판의 대상이 됐다.
이후 논란이 일자 김 의원은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통해 “엄중한 시기에 경솔하고 사려 깊지 못 했다”며 “깊이 반성하며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쏟아진 폭우로 이날 오전 11시까지 사망자 11명, 실종자 8명, 부상자 16명, 이재민 1200명(630세대) 등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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