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강원 강릉시 왕산면 한 야산에서 60대 A씨가 벌목 작업을 하던 중 나무에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20일 오후 2시 27분경 강원 강릉시 왕산면 한 야산에서 60대 A씨가 벌목 작업을 하던 중 나무에 맞았다.
동료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