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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 로고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코웨이가 올해 1분기 정수기·비렉스 브랜드 제품 호조로 양호한 실적을 보였다.
코웨이는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9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은 1조1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5.6%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1.95 늘어난 1277억원을 기록했다.
코웨이는 정수기 제품과 비렉스 브랜드 제품 판매 호조로 국내 사업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6123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해외법인 1분기 매출액은 355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5.5% 증가했다. 해외법인에서는 미국 법인과 태국법인의 매출액이 각각 449억원, 298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각각 15.7%, 36.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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