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43,500달러 육박해..
- 상승 추세 진입은 아직 속단하기 어려워..
서방의 러시아에 대한 스위프트 제재에 따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 비트코인 수요가 폭등이 이어지면서 비트코인이 다시 43,500달러를 돌파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5,293만원, 이더리움은 35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샌드박스는 3,920원에, 솔라나는 121,800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리플은 933원을 기록 중이다. 보라와 도지코인은 각각 1,125원과 162원을, 위믹스와 코스모스도 6,420원과 40,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웨이브,디센트럴랜드,에이다와 체인링크,폴리곤,이오스,파워렛저,엑시인피니티 등도 비슷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새벽 마감한 뉴욕 증시는 3대 지수가 상승했고, 나스닥은 1.62% 뛴 1만3752.02초인트로 끝냈다. 애플이 2.06% 뛴 166.56달러에 마감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1.78%), 아마존(0.60%), 알파벳(구글 모회사·0.43%), 테슬라(1.80%) 등 일제히 상승했고 엔비디아 주가는 3.18% 뛰었다.
최근 비트코인의 상승이 반갑지만 추세 전환이라 속단하기엔 아직 이르다는 판단이며, 결말을 알 수 없는 우크라이나 교전이 여전히 불안을 조성하고 있고, 여러 변수와 불확실성이 상존하는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조정 시마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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