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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안전모 사진 (사진=매일안전신문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강원 고성군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40대 근로자가 작업 중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에 고용노동부와 경찰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13일 낮 12시 49분경 강원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리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40대 A씨가 작업 중 2층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해당 건설 현장은 근무자가 5인 이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으로 알려졌다.
노동 당국과 경찰은 사고 원인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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