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우, MBC 드라마 '금혼령' 캐스팅확정... 극 중 소랑의 이복동생 연기

연예·스포츠 / 김진섭 기자 / 2022-10-11 16:35:26

 


 

▲배우송지우 프로필사진 (사진:송지우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송지우가 2022 하반기 방영 드라마 ‘금혼령’에 출연한다.

 

속사 한아름컴퍼니는 11일 “송지우가 MBC 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송지우가 연기 할 예현희는 소랑의 이복동생으로, 금지옥엽으로 자라와 자기 밖에 모르는 유아독존인 인물이다.그녀는 모친인 서씨부인과 완벽한 한 팀이 되어 ‘중전 되기’라는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예정이다.

 

또한, 송지우는 지난 2019년에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에서 차우식을 짝사랑하는 제자 민아役을 맡아, 김선호에게 당찬 사랑고백을 하는가 하면 김선호와 문가영의 연애에 조언을 해주는 등 당돌함과 러블리함을 동시에 갖춘 민아를 완벽 소화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아울러 송지우는 MBC ‘웰컴2라이프’ 채널A ‘유별나! 문셰프’ wavve ‘러브씬넘버#’ 등 다양한 작품에서 모델 지망생, 남편에게 집착하는 의부증 캐릭터를 연기하며 연기 경력을 쌓고있다.

 

한편 송지우는 TV조선 ‘간택’ KBS 드라마 스페셜 ‘모단걸’ 등에서 아름다운 한복 의상을 선보였던 만큼 ‘금혼령’ 속 송지우의 한복 자태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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