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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1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제74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국군의 날 특집으로 꾸며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자타공인 공연의 신 싸이를 비롯해 봄여름가을겨울, 정성화, 정인, 정선아, 알리, 브레이브걸스, 조환지, 박군,정해철,이진봉, DAY6(Even of Day), 라포엠, VIVIZ(비비지) 가 출연해 안방극장을 전율과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That That’, ‘연예인’ 등 공연의 신 싸이가 보여주는 열정적인 무대부터 뮤지컬 배우 정성화의 울림 있는 무대, 명불허전 군통령의 위엄을 드러낼 브레이브걸스의 무대, VIVIZ(비비지)의 매혹적인 무대까지 국군장병들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열광할 무대가 선보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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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또한 현재 군복무중인 반가운 스타 DAY6(Even of Day)와 뮤지컬 배우 조환지를 만날 수 있다. DAY6(Even of Day)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입영열차 안에서’를 선곡해 청량하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밴드 사운드를 뽐냈다. 조환지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대표 넘버 ‘지금 이 순간’으로 짜릿한 무대를 만들어냈다.
그런가 하면 육군·해군·공군·해병대 의장대의 절도 있는 움직임이 돋보이는 퍼포먼스가 압도적인 전율을 선사하며 눈길을 끌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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