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흥 의원 "차별받거나 억울한 시민이 없도록 끝까지 최선 다해 발굴·지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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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흥 의원(사진=김수흥 의원실)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김수흥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익산시갑, 기획재정위원회)은 11일부터 익산시 사각지대 재난지원금 지급신청이 시작됐다고 밝히며 대상 시민들이 신청하기를 바랐다.
이번 익산시 재난지원금은 중앙정부나 전라북도의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6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1차 지급대상에 포함된 사각지대 업종은 ▲법인택시 ▲어린이집 ▲공공시설 내 편의점 등 ▲한옥체험시설 ▲외국인도시민박시설 ▲실내놀이시설(일반, 기타유원시설) ▲상인회에 가입된 노점상이다.
대상자가 지급신청을 하려면 익산시 홈페이지(https://www.iksan.go.kr)와 익산시 각 유관부서(익산시 대표전화)를 통해 사각지대 재난지원금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수흥 의원은“중앙정부와 지자체 모두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에 따라 어려움이 지속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 대해 차별 없이 지원해야 할 것”이라며“이번 사각지대 재난지원금 대상에 포함하지 못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도 지원할 방안을 최대한 마련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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