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울산 울주군 삼남읍 한 지하차도 공사장서 50대 작업자가 추락해 경상을 입었다.
26일 낮 12시 34분경 울산 울주군 삼남읍 한 지하차도 공사장에서 50대 작업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경상을 입었다.
울산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하차도 내 집수장(물을 모으는 시설) 미장 작업에 투입된 A씨가 약 3m 높이에서 떨어졌다.
경찰은 A씨가 작업을 위해 사다리를 오르다가 머리를 주변 설비에 부딪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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