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복산 2동, 찾아가는 냉장고 꾸러미 행사

건강·환경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2-05-07 15:35:14
아름드리 행복 냉장고 설문조사 후 실시

 

 

▲울산광역시 중구첨 홈페이지 캡처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중구 학성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언순)가 학성동 ‘아름드리 행복 냉장고’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울산 중구 복산 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현옥)는 4일 복산 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덕순)·통장회와 함께여서 행복한 5월을 맞이하여 걸음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찾아가는 사랑 나눔 냉장고’어버이날 맞춤형 꾸러미로 육개장, 밑반찬, 떡 등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울산 중구 학성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언순)가 5월 4일부터 11일까지 학성동 ‘아름드리 행복 냉장고’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설문지 및 설문 조사판을 이용해 아름드리 행복 냉장고에 대한 만족도와 불편사항, 건의사항 등을 조사할 이후 설문 결과를 정리해 아름드리 행복 냉장고 운영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

한편 아름드리 행복 냉장고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식품 및 생필품 등을 기부하고 필요할 경우 가져갈 수 있는 나눔 공간으로, 복지 공동체 실현 및 공유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12월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서 5시까지 지역 내 저소득 계층을 대상으로 아름드리 행복 냉장고를 운영하고 있으며, 1회 평균 약 40명이 아름드리 행복 냉장고에 다녀가고 있다.



장언순 학성동장은 “아름드리 행복 냉장고 이용자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나은 운영 방안을 검토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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