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토위성 1호사 촬영한 금강산 모습. /국토교통부 |
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사진전은 9일부터 26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에서 열린다.
이번 국토위성영상 사진전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개최중인 ‘나의 초록 우주’ 특별전과 연계하여 그간 국토위성 1호가 촬영한 국내 명산 등 총 15점의 작품과 국토위성 모형이 상설 전시되며,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 |
| ▲국토1호가 촬영한 매봉산 주변 모습. |
특히, 미래 꿈나무들이 항공우주를 향한 꿈과 희망을 키우고 있는 한국항공우주소년단과 우리나라 인공위성 발사체인 누리호에 탑재한 초소형 큐브위성을 개발한 카이스트 대학생들과 함께 우주과학 특강에 참여하여 인공위성 개발 등 국내 우주산업과 지역인재 양성에 대하여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사진전에 참여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국토위성을 운영하고 있는 국토부 산하 국토위성센터 박수영 연구관이 국내외 위성 개발 경쟁, 국토위성 2호 발사 및 위성영상의 융·복합 활용 등 “국민과 함께 여는 우주위성 시대”라는 주제로 우주산업에 대한 강연과 더불어 항공우주 관련 종이접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 |
| ▲국토1호가 촬영한 백두산 모습. 가운데 움푹 들어간 곳이 천지다. /국토교통부 |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