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뮤즈 그라나다, 여신으로 손색없는 새 멤버 ‘효경’ 영입...2집 앨범 앞두고 전력 보강!

연예·스포츠 / 김진섭 기자 / 2022-09-28 15:45:22

 

▲그라나다 프로필 사진 (사진: 크리메이트미디어)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찾아가는 버스킹 프로젝트, 그리고 공식 유튜브를 통한 다양한 커버를 선보이며 리스너들에게 다가가고 있는 K-뮤즈 ‘그라나다’가 새 멤버 김효경을 영입해 새로움을 더한다.

그라나다의 소속사 크리메이트미디어가 28일  “국악 여신들 ‘그라나다’가 또다른 해금 연주자 김효경과 함께한다”고 멤버 영입 소식을 전했다.

새로운 멤버 김효경은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석. 박사 통합과정에 재학 중인 재원이다. 

 

해금앙상블 ‘활’ 단원이기도 하며, 다양한 오케스트라와 초청 공연에 참여하며 경력을 쌓아왔다. 

 

밴드 사운드가 강점인 K-뮤즈 그라나다의 멤버로 손색없는 끼와 비주얼도 갖추고 있다. 김효경은 그라나다 멤버가 된 후 촬영한 새로운 프로필 사진에서 ‘K-뮤즈’다운 단아한 아름다움을 유감 없이 뽐냈다.

지난 4월 데뷔한 그라나다는 상상밴드 보컬 베니가 프로듀싱한 퓨전 국악밴드로, 공식 유튜브에서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되는 버스킹 프로젝트 '그라나다가 간다'를 진행하며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앞으로도 공식 유튜브&SNS를 통해 사연을 공모, 선정된 사연 주인공에게 찾아가 '그라나다가 간다' 이벤트를 선사할 예정이며, 2집 앨범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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