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개포동 한 은행 공사장서 추락한 철제물에 맞은 60대 노동자 사망...경찰-고용노동부, 안전수칙 위반 여부 조사 중

오늘의 사건.사고 / 김진섭 기자 / 2025-12-17 15:05:22
▲ 고용노동부 로고(사진=고용노동부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 강남구 한 공사 현장에서 60대 노동자가 낙하물에 맞아 사망해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안전수칙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17일 오전 10시 6분경 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은행 신축 공사장 지하 6층에서 작업하던 60대 남성 A씨가 1층에서 떨어진 철제 구조물에 맞아 현장에서 사망했다.
 

고용노동부는 사고 직후 작업을 중지시키고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경찰은 사건을 서울청 광역수사단으로 넘겨 구체적 사고 경위와 현장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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