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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MBC)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모더나코리아사가 코로나19 백신 ‘스파이크박스2주(엘라소메란, 다베소메란)’의 비임상, 품질 자료에 대한 사전검토를 지난 28일 신청했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엘라소메란(초기 바이러스), 다베소메란(오미크론주 BA.4/5) 항원 mRNA의 해당 자료에 대한 검토에 착수했다.
‘스파이크박스2주(엘라소메란, 다베소메란)’는 코로나19 초기 바이러스와 변이바이러스(오미크론주 BA.4와 BA.5 공통부분) 항원을 각각 발현하는 mRNA 방식 2가 백신이다.
기존 백신을 기초접종한 후 추가접종에 사용하기 위해 개발됐다.
식약처는 제출된 비임상, 품질 자료를 신속하고 면밀하게 검토할 예정이다.
이 백신은 미국 긴급사용승인은 2022년 8월 31일, 유럽 조건부허가 권고는 2022년 10월 19일에 됐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우리 국민에게 안전하고 효과 있는 백신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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