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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튀르키예 "곡물 수출선박 한국시간 오후 2시30분 출항"(CG)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옥수수 실은 우크라이나 첫 곡물 수출선이 오데사항을 떠나 레바논으로 향하고 있다.
튀르키예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곡물을 실은 첫 수출선박이 우크라이나 남부 오데사 항에서 현지시간 1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오후 2시 30분)에 출항한다고 발표했다.
튀르키예 국방부는 성명에서 “옥수수를 실은 시에라리온 선적의 화물선 ‘라조니(Razoni)’호가 레바논을 향해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다른 호송선도 이 화물선을 따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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