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벽준-최윤선, ‘차트를 달리는 선비’ 포스터 공개...11월 8일 첫 방송

연예·스포츠 / 김진섭 기자 / 2022-10-31 15:35:02
▲차트를 달리는 선비 메인 포스터 (사진=와이낫미디어)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와이낫미디어가 새 웹드라마 '차트를 달리는 선비'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와이낫미디어가 제작하고 유안타증권이 제작지원하는 '차트를 달리는 선비'는 돈놀이에 부정적인 조선시대 선비 안타가 현대로 타임슬립해 Z세대 직장인 민지를 만나 뜻밖의 재능을 발견하며 벌어지는 본격 타임슬립 주식 로맨스다.


공개된 포스터 속 갓을 쓰고 한복을 입은 채 뒷짐을 지고 있는 안타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삶에 지친 듯한 표정인 민지의 대조되는 모습이 눈길을 끌어모은다. 표정부터 자세까지 극과 극인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펼쳐지게 될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안타 역은 배우 서벽준이 캐스팅됐다. 어느날 뜬금없이 조선에서 서울로 온 '찐 유교보이' 선비 유안타는 민지를 만나고 자신도 몰랐던 주식에 대한 재능을 발견하게 된다. 안타가 서울에서 만나게 된 민지 역은 배우 최윤선이 맡았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과 이별하고 중학생 동생과 지내는 민지는 일찍 철이 든 대학생이다. 고리타분한 학업이나 연애보다는 각종 돈벌이와 재테크에 더 관심이 많은 현실주의 인물. 두 사람은 시대를 뛰어넘는 우정과 로맨스를 보여주며 타임슬립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차트를 달리는 선비'는 오는 11월 8일 저녁 6시부터 유튜브 '콬TV' 채널과 ‘유안타증권’ 공식 채널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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