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라이트앤조이 저당 브리또 2종(사진: 오뚜기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오뚜기가 저당 간편식 신제품을 선보이며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
오뚜기는 '라이트앤조이(LIGHT&JOY) 저당 브리또'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저당 브리또 바질 치킨'과 '저당 브리또 칠리 소시지'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당류와 나트륨 함량을 낮추고, 또띠아에는 통밀가루를 58.8% 사용했다.
제품별로 보면 바질 치킨은 닭가슴살과 계란에 바질 페스토를 조합했다. 기존 제품 대비 나트륨 함량을 37% 줄였다. 칠리 소시지는 닭가슴살 소시지와 닭가슴살에 핫소스를 더한 제품으로, 나트륨 함량은 기존 제품보다 30% 낮췄다.
제품은 4개입 개별 포장 형태와 낱개 단위로 판매된다.
한편, 오뚜기는 지난 2023년 11월에는 당류 함량을 낮춘 'Low Sugar 케챂'을 출시했으며, 이후 'Light Sugar 쨈' 3종 등 관련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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