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앤바이오는 잇단 기업 인수와 대규모 투자 유치 등을 통해 생애주기에 맞춘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는 등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라이프앤바이오는 최근 이유식 회사인 푸드케어와 여성의 웰니스, 이너뷰티 브랜드인 로우티를 인수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인수를 통해 푸드케어의 이유식 개발 및 생산 능력과 라이프앤바이오의 기능성 원료를 통해 이유식 제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동시에 증가하고 있는 장년층을 타겟으로 한 기능성 실버푸드 브랜드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공격적인 제품, 브랜드 전략을 펼치기 위해 디자인, 브랜드 기획, 마케터 등 다양한 직군의 인력을 채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라이프앤바이오는 올해 중 다양한 건강식품 브랜드를 비롯해 MZ세대를 위한 운동 뉴트리션 브랜드, 헤어 브랜드 등 각 전문화된 브랜드를 런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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