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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청 로고 (사진=소방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광주 서구 광주대표도서관 공사현장에서 철제 구조물이 붕괴돼 현장 작업자 2명이 구조물에 깔렸다.
11일 오후 1시 58분경 광주 서구 광주대표도서관 공사현장에서 철제 구조물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현장 작업자 2명이 구조물에 깔린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공사 현장 레미콘 타설 작업 중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 당국은 인명 구조 작업과 함께 추가 인명 피해 여부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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