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고=해양경찰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충남 태안 앞 바다로 혼자 조업을 나간 60대 선장 A씨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12일 오전 11시 53분경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선장 A씨가 3t급 연안자망 어선만 남겨둔 채 실종됐다.
"배에 닻은 내려져 있는데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도보와 드론 수색을 병행하면서 해안가와 바다에서 실종자를 찾고 있다.
태안해경도 경비함정 등을 이용해 해상 3∼5㎞ 지점을 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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