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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6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실노동시간 단축 및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노사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1일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을 찾아 산업재해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을 위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대전병원은 산재병원 가운데 가장 많은 126개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을 운영하며 손과 어깨 재활을 전문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김 장관은 이날 입원 환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한 뒤 치료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재활서비스 개선에 필요한 의견을 청취했다. 김 장관은 산재 환자들이 필요한 재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개발해 조속히 직장과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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