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제군청(사진: 인제군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인제군이 지방재정 운영의 정확성과 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공직자 대상 회계 실무교육을 마련했다.
인제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찾아가는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 회계 역량을 높이고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원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지방재정 분야 실무 경험을 보유한 류건석 강사가 강의를 맡았다.
이날 강의에서는 지방회계제도 전반에 대한 설명을 비롯해 계약 및 지출 업무 처리 절차, 재무회계 흐름, 감사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사례 분석 등 실무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내용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또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회계 처리 시 유의해야 할 사항과 행정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대응 방법 등을 설명하며 직원들의 실무 대응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최경숙 세무회계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 교육을 통해 신뢰받는 회계 행정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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