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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경남 산청군 시천면에서 산림청 헬기가 산불 지연제를 살포하며 산불 확산 방지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남산청에서 하동까지 번진 산불 진화율이 90%로 집계됐다.
21일 경남 산청에서 발생해 하동까지 번진 산불이 25일 낮 12시 기준 진화율 90%를 보이고 있다.
산림청은 헬기 32대, 인력 2천122명, 차량 215대 등 유관기관 자원을 총동원해 진화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산불영향구역은 1천572㏊이며, 화선은 55㎞에 남은 불 길이는 5.5㎞다.
산림당국은 "주불진화에 온힘을 쏟아 인명과 재산 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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