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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 벤츠 최은제 과장) |
메르스데스벤츠 및 수입차 시장에서 10년간 영업해온 공식딜러 최은제 과장(35)의 말이다.
최 과장은 메르스데스 벤츠에 입사한지 6년만에 누적 판매량 600대를 기록하고 한성자동차 서초지점에서는 G63최다판매왕, Tev판매왕으로 기록을 남겼다.
최 과장은 자동차 영업을 하기 전 바리스타로 일하며 자동차에 관심을 갖고 있던 중 지인의 권유로 영업을 시작했다.
수입 자동차 영업의 매력에 빠져 자동차 판매만 어느덧 10년째다. 10년의 기간에 판매를 통해 맺어진 인연들을 소중히 생각하다 보니 최근에는 소개를 통해 만나는 고객이 더 많다.
최 과장은 영업 성공의 비결을 신속한 일처리와 사후 관리를 가장 큰 경쟁력으로 꼽았다.
그는 “저에게 자동차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가족처럼 대하고 사후에도 꾸준히 관심을 갖아주는 것이 영업 롱런의 비결인 것 같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가족처럼 고객들을 챙기는 그의 모습에 감동한 고객들이 소개의 소개를 통한 홍보가 최 과장의 영업의 핵심이다.
최근에 둘째를 갖은 최 과장은 아들 승우와 지후를 위해서도 향후 10년간은 자동차 영업 현장에서 계속 고객들과 만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최 과장은 전세계 한정판 루이비통 수석디자이너 버질아블로의 마지막 유작 벤츠 Maybach 680 12기통 버질아블로 1호차를 출고하며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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