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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뚜기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오뚜기가 자사 대표라면 진라면 순한맛과 매운맛, 두 제품의 장점을 결합한 신제품 ‘진라면 약간매운맛’을 한정 출시한다.
‘진라면 약간매운맛’은 진라면 순한맛과 매운맛을 균형있게 조합한 제품이다.
또한 패키지에는 순한맛과 매운맛을 상징하는 파란색과 빨간색을 섞은 보라색을 적용했다.
해당 제품은 5입멀티 형태로 총 60만개 한정판으로 기획됐다. 오는 26일 쿠팡 선런칭을 시작으로 6월부터는 전국 편의점 및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진라면 약간매운맛'을 통해 진라면을 더욱 다양하게 즐기고 새로운 맛의 재미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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