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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1일 전국 날씨 예상. /기상청 |
11일 기상청의 ‘10일 전망’(14∼21일)에 따르면 15일 중부지방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16일 전남·북과 경북권으로 확대되겠으며, 17일 남부지방에 비가 오겠다.
이어 19~20일 수도권과 강원영서에 비가 오겠습니다.
이 기간에 아침 기온은 22~28도로 전날(아침최저기온 20~2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기온은 28~35도로 전날(25~31도)보다 높겠다.
이날 남부지방에 집중호우가 쏟아지고 있으나 12일 오전 비가 그친 후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시 낮 기온이 오르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무덥겠다.
주말인 13∼1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최저기온은 25~27도, 낮최고기온은 28~34도가 되겠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 가운데 15일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16일 전라권과 경북권으로 확대되겠다. 17일 남부지방에 비가 오겠다. 이 기간 아침최저기온은 22~28도, 낮최고기온은 28~35도.
18일에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최저기온은 22~25도, 낮최고기온은 29~32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19~20일에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며, 수도권과 강원영서에 비가 오겠다.
21일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은 구름많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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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후 1시 현재 레이다 영상과 지난 8일부터 누적 강수량 현황. /기상청 |
발달한 비구름대가 서해상에서 전북으로 유입됨에 따라 전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 이상, 충청권남부와 경북권내륙에는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지난 8일 자정부터 이날 오후 1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수도권: 용문산(양평) 641.0㎜, 산북(여주) 617.0㎜, 경기광주 605.0㎜, 기상청(서울) 577.5㎜ △강원도: 청일(횡성) 495.5㎜, 시동(홍천) 481.0㎜, 봉평(평창) 390.㎜,5 치악산(원주) 364.0㎜ △충북: 백운(제천) 328.5㎜, 청주 282.2㎜, 청천(괴산) 253.5㎜, 충주 251.0㎜ △충남권: 장동(대전) 279.0㎜, 삽시도(보령) 258.0㎜, 대산(서산) 245.5㎜, 부여 243.1㎜ △전북: 군산산단 241.0㎜, 함라(익산) 168.5㎜, 심포(김제) 144.0㎜, 완주 101.1㎜ △경북권: 동로(문경) 205.5㎜, 부석(영주) 179.5㎜, 봉화 175.5㎜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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