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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용회복위원회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신용회복위원회와 토스는 토스 이용자 대상 신용 상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용회복위원회(위원장, 이재연)는 지난 2일, 주식회사 비바리퍼블리카(대표, 이승건)와 토스 이용자 대상 신용 상담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신용 상담 연계 서비스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신용 상담이란 개인 신용평점 관리, 개인채무조정, 개인 회생·파산, 정책 자금대출 등 신용 관리 분야에 관한 맞춤형 안내 상담으로 신복위의 전문 컨설턴트가 담당하고 있다.
신복위는 지난달 20일부터 시범운영 기간을 갖고 토스에 서비스를 노출하여 신용 상담을 제공 중이다.
이번 협약으로 토스 이용자 누구나 토스의 신용 정보 조회 서비스 화면에서 간편하게 신용 상담 신청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개인 채무조정 제도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토스 이승건 대표는 “기존에 제공하던 신용점수 확인 및 관리 서비스를 넘어 전문적인 신용 상담까지 토스 앱에서 소개하게 됐다”라며, “토스 앱 사용자들이 보다 주체적으로 신용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고 전했다.
신복위 이재연 위원장은 "토스와의 협업을 통해 신복위 신용 상담에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채널이 구축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라며, "앞으로도 신용 상담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여 신용 상담 수혜자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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