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선비열애사' 강훈, 신예은과 첫 만남 부터 부끄럽게 무전취식으로 연행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3-03-20 22:30:39

▲(사진, '꽃선비열애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훈이 무전취식으로 연행됐다.

 

20일 밤 10시 방송된 SBS '꽃선비열애사'(연출 김정민/극본권음미, 김자현)1회에서는 김시열(강훈 분)과 윤단오(신예은 분)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단오를 오랜시간 짝사랑했던 옹생원(박휘순 분)이 나타나 넘어진 윤단오를 일으키더니 구애를 시작했다. 옹생원은 "이게 무슨 개고생이냐"며 "나한테 시집오면 만사가 편할 것이다"고 했다. 하지만 윤단오는 "어디서 개가 짖냐"며 무시했다. 

 

▲(사진, '꽃선비열애사' 캡처)

옹생원은 친구들을 동원해 윤단오에게 다가왔고 이때 김시열이 나타나 옹생원 뒷통수를 판자로 때려 기절시켜 윤단오를 구했다. 이어 김시열은 윤단오의 손을 잡고 도망쳤고 "낭자를 구하기 위한 내 전략이었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김시열은 무전취식으로 끌려가고 말았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꽃선비 열애사'는 모든 고정관념을 타파한 하숙집 객주 이화원의 주인 윤단오와 비밀을 품은 하숙생 꽃선비 3인방, 네 명의 청춘이 만들어내는 상큼 발칙한 미스터리 밀착 로맨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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