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위생환경 해충 방제 서비스 기업인 렌토킬이니셜코리아가 10월 15일 세계 손씻기의 날(Global Handwashing Day)을 맞아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세계 손씻기의 날은 매년 유엔(UN)에서 지정한 날로, 올바른 손 씻기를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의 감염으로 인한 사망을 예방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손 위생 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는 손 씻기를 '셀프 백신(do-it-yourself vaccine)'이라고 부르며, 다양한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강조하고 있다. 단순한 손 씻기만으로도 설사병, 급성 호흡기 감염, 피부 및 안구 감염 등 여러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렌토킬이니셜코리아는 이번 세계 손씻기의 날을 맞아 손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평소 공식 블로그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이니셜의 위생 관리 솔루션을 소개하고 특히, 손 씻기의 중요성을 꾸준히 교육하는 등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널리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렌토킬이니셜코리아의 솔루션 중 하나인, 자동 거품비누 서비스는 교차 오염을 방지하는 비접촉식 센서 기술을 활용한다. 이 제품은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피부 저자극 시험을 통과한 것이 특징이다.
이니셜의 거품비누 서비스는 카트리지가 밀봉된 상태로 교체가 되기 때문에 비누액의 오염 가능성이 적어 종합병원에서도 현재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손을 씻은 후에는 손을 건조시키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손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세균이 다시 묻거나 감염될 위험이 커지므로, 일회용 타올을 사용하여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관계자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이상 손씻기를 꼼꼼히 하고, 건조까지 철저히 진행해야 완벽한 손 씻기라고 할 수 있다.” 라고 전했다.
렌토킬이니셜코리아는 손 씻기와 더불어 평소, 손 소독의 중요성 또한 강조하며, 자동 손소독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 소독기는 알코올 성분이 포함된 소독액을 자동으로 분사하여 교차 감염을 방지하며, 세균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며 대형 종합병원에서도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렌토킬이니셜코리아 관계자는 “올바른 손 씻기는 개인 위생 관리의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이번 세계 손씻기의 날을 맞아 손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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