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카드 Summit CE’(사진: 현대카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현대카드가 4050을 위한 프리미엄 카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현대카드는 4050 대상 프리미엄 카드 ‘현대카드 Summit’의 인기에 발맞춰 일상 소비 혜택을 특화한 ‘현대카드 Summit CE(Compact Edition)’을 12일 공개했다.
‘현대카드 Summit CE’는 ‘현대카드 Summit’과 동일하게 4050 연령대의 프리미엄 회원이 자주 이용하는 교육·의료·여행·골프 업종에서 매월 결제 금액의 5%를 최대 1만 M포인트까지 적립해주고, 그 외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 금액의 1.5%를 한도 없이 적립해준다.
또 매년 5만원 상당의 크레딧도 제공한다. 크레딧은 회원이 선택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으로, 롯데·신세계·현대 등 백화점과 주유소, 일반음식점에서 사용하거나 7만 M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다. 카드 결제 시 크레딧 사용 의사를 밝히지 않더라도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다.
필요한 순간에 M포인트를 먼저 적립해 사용할 수 있는 ‘M 긴급적립’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대카드 앱을 통해 10만원 단위로 최대 50만원 포인트까지 신청해 사용할 수 있으며, 긴급 적립한 M포인트는 최대 24개월간 카드를 사용하며 적립하는 방식으로 상환하면 된다.
‘현대카드 Summit CE’는 기하학적 패턴이 돋보이는 일반 플레이트 2종(Crown, Emerald)과 건축 구조미를 담은 메탈 플레이트 1종(Metal Crown) 등 총 3종으로 출시됐다.
블루의 고급스러움을 갖춘 플레이트인 Crown은 부분 유광 처리를 통해 입체감을 더했으며, Emerald는 차분한 에메랄드 컬러 디자인으로 깊이감과 세련미를 강조했다. Matal Crown은 실버 메탈 기반의 우아한 디자인과 트수 레이저 가동을 통해 섬세함을 극대화했다.
‘현대카드 Summit CE’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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