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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사진: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동남권 엔젤투자허브의 신규 개소를 기념하고,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지역 엔젤투자허브의 성과를 공유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지난 17일, 경남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 엔젤투자허브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 엔젤투자허브는 민간과 공공이 가진 인프라와 역량 등을 활용하여 엔젤투자의 수도권 편중을 해소하고, 지역 단위의 초기 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지역 거점이다.
2021년부터 충청권, 호남권 2개 허브가 운영 중에 있으며, 2023년에는 동남권 허브가 세 번째 허브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동남권 엔젤투자허브의 신규 개소를 기념하고,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지역 엔젤투자허브의 성과를 점검하여 향후 지역 엔젤투자허브가 나아갈 비전을 공유했다.
임정욱 창업벤처 혁신실장은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지역 내 자본을 지역 창업기업에게 공급하고,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만드는 엔젤투자가 그 해법이 될 수 있다”라며, “오늘 발표된 지역 엔젤투자허브의 비전이 현실화될 수 있도록 정부도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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