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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 구급차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축사 철거 작업 현장에서 깔림 사고로 60대 작업자가 사망했다.
25일 전남 장성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분경 장성군 장성읍 한 축사 철거 현장에서 대형 금속 구조물이 60대 작업자 A씨 위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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