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과자(사진, 홈플러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홈플러스가 다양해지고 있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고려하여 수입과자 품목을 확대한다.
홈플러스는 수입과자 품목을 30%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한 달간 수입과자매출이 증가함에 따른 것이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7월 한달간 과자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다.
이에 미국 스낵 브랜드 ‘프리토레이’ 과자 16종을 론칭하고 오는 9월에는 프리토레이 제품 3종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최근 리뉴얼한 서울 방학점과 대전 유성점에는 ‘월드스낵존’을 별도로 마련하여 수입국별로 과자를 판매하고 있다.
이외에도 온라인몰에서 ‘세계과자점’ 카테고리를 신설했다.
홈플러스는 “새로운 과자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발굴하여 소개하겠다”고 전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