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L, 생활 상황별 지팡이 6종 라인업 선보여

기타 / 이정자 기자 / 2026-05-29 17:00:05
▲ (사진: SHL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시니어 헬스케어 브랜드 SHL(Senior Health Lab)이 다양한 보행보조 제품을 선보이며 제품군 강화에 나섰다.

SHL은 보행 환경과 이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지팡이 제품군 6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라인업은 시그니처 제품인 버디케인과 큐레이션 라인 5종으로, 일상 보행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여행, 실내 이동, 야간 보행, 장시간 외출 등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버디케인은 카본 소재를 적용한 제품으로, 국가공인시험기관 KCL의 하중 115kg 인증을 받았다. 1억 원 보상 보험이 적용되며, 높이 조절 기능과 교체형 팁 구조를 적용했다. 사용 환경에 따라 360도 회전 4발 팁과 단발 팁을 교체해 사용할 수 있다.

 

▲ (사진: SHL 제공)

 

큐레이션 라인은 휴대성을 고려한 접이식 지팡이, 하중 분산 구조를 적용한 오프셋 지팡이, 네 개의 팀을 통해 접지 면적을 넓힌 오프셋 4발 지팡이, 야간 이동 시 시야 확보를 돕는 라이트 기능이 탑재된 라이트 4발 지팡이, 라이트 기능에 간이 의자 기능을 더한 라이트 의자 지팡이 등으로 구성됐다.

SHL 관계자는 “이번 라인업은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보행 상황에 맞춰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SHL은 시니어 이동 보조 제품을 중심으로 제품군을 운영하는 헬스케어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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