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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처=빗썸) |
[매일안전신문] 19일 낮 알트코인 시장 전반이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라이즌 등이 10% 안팎의 상승세를 나타내 관심이 쏠린다. 카이버 네트워크 등은 20% 이상 하락했다.
이날 낮 12시 43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카이버 네트워크는 자정 대비 27.81%(732원) 하락한 1900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로 추락해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21억 6583만 8734원, 시가 총액는 3964억원이다.
이어 에이피엠 코인이 13.34%(9.3원) 하락한 60.44원에 거래되며 뒤를 잇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720억 2508만 2539원, 시총은 218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이더리움 클래식으로 13.10%(6040원) 떨어진 4만 80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565억 3364만 5061원, 시총은 5조 3858억원이다.
이 밖에도 △제노토큰(-12.94%, 32.49원, 이하 실시간 시세) △에이피이앤에프티(-12.50%, 0.0007원) △폴라리스 쉐어(-11.80%, 36.47원) △아르고(-11.78%, 176.8원) △콜라토큰(-11.61%, 170.6원) △벨로프로토콜(-11.57%, 7.609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반면 라이즌 등은 15% 이상 상승해 역주행하고 있다.
이날 낮 12시 50분 빗썸에서 라이즌은 자정 대비 15.19%(3.46원) 오른 26.24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64억 1369만 2786원, 시총은 494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다음으로 △블로서리(+10.87%, 15.09원, 이하 실시간 시세) △다이(+0.99%, 1422원) △비너스(+0.70%, 6440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속해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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