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해양수산연수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이 자원봉사자들과 건강상담, 안전점검, 재난훈련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며 구급함, 핫팩 등의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김민종)은 지난 8일, 부산 영도구 소재의 동삼그린힐아파트 경로당에 방문해 한파 속 각종 위험요인을 찾고 개선하는 안전지킴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김민종 원장을 비롯해 보건, 안전, 재난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단원과 시민참여 혁신단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자원봉사자들은 지역사회의 요구에 맞춰 건강상담, 안전점검, 재난훈련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며 구급함, 핫팩 등의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김민종 원장은 “유난히 추운 올겨울에 경로당을 찾아 따뜻한 이웃의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ESG 경영 실천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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